비 오는 날 연천중앙로에서 운전 연습을 했는데, 제동거리가 너무 길어져서 무서웠어요. 강사님이 와이퍼 사용법을 잘 가르쳐주셨고, 안개등도 끄지 않고 켜줘서 안심했어요. 근데 도로 표지판이 비에 젖으면서 보이지 않아서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속도 줄여서 주의해' 하시길래, 속도를 줄여서 주행했어요. 그날은 세 번만에 후진주차를 성공했어요. 비 오는 날도 연천에서 연습하면 괜찮아지나 보죠?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598 |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 2025.05.29 | 1,717 |
| 597 |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 2025.05.29 | 2,027 |
| 596 |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 2025.05.29 | 1,852 |
| 595 |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 2025.05.29 | 1,887 |
| 594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05.28 | 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