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병원에 가야해서 연천 근처에서 운전 연습했어요. 아침에 출발했는데, 연천북로는 항상 교통이 많아서 긴장했어요. 처음엔 제동거리가 길어져서 뒤에서 차가 끌려가고 있어요. 강사님이 와이퍼 사용법 잘 가르쳐주셨고, 안개등도 적절히 켜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었어요.
근데 진짜 불편한 건 오후 4시에 출발하면 연천시장 주변은 차량이 너무 많아서 막혔어요. 강사님이 '도로가 좁아서 주의해' 하시길래 속도 줄여서 가는 걸로 했어요. 결과적으로는 병원에 늦지 않게 도착했어요.
다음에 연천 동네를 다시 연습하면 또 도움될 것 같아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하다 보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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