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운전이 완전 무서워서 진짜 끔직했어요. 연천에서 연수받았는데, 특히 연천중앙로에서 비 오는 날은 제동거리 길어져서 걱정했어요. 강사님이 '비 오는 날 주의해' 하시길래, 연천시장 주변에서 30km/h로 운전했어요. 진짜 처음엔 완전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주차 연습을 너무 잘 해주셔서, 연천시장 주변 주차도 다하니 진짜 좀 괜찮아졌어요. 근데 진짜 연천중앙로 비 오는 날은 심했어요. ㅠㅠ
지금은 혼자 출퇴근해요. 연천에서 연수받았더니, 진짜 받길 잘했어요. 완전 두려운 분들 연천 근처에서 연습하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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