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IC에서 밤 운전하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서 화장실 가는 걸 잊었어요. 강사님이 가속 페달 밟는 타이밍 보여주시면서 '아, 이럴 땐 양수기 틀어줘야 해'라고 말씀하시길래 나중에 틀었어요.
길거리에 빗방울이 쏟아지면 손이 떨리면서 브레이크 페달 밟는 게 너무 무서워요. 근데 강사님이 '지금은 가속해줘'라고 하시면서 속도 조절 도와주시니까 다소 안심이 돼요.
처음엔 차 갈아타는 게 무서웠는데, 지금은 총산 방향으로 혼자 밤에 갔어요. 흠... 여전히 빗속에서 운전하면 근심이 나지만, 꾸준히 하면 될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745 | 장보기 위한 운전 연수 | 2026.03.12 | 754 |
| 1744 | 새 직장 때문에 운전을 시작했어요 | 2026.03.12 | 871 |
| 1743 | 경사로 주차 놀라운 성공! | 2026.03.12 | 847 |
| 1742 | 회사 주차장 주차 연습 | 2026.03.12 | 737 |
| 1741 | 미러 사용법 익혔어요 | 2026.03.11 | 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