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
고가도로 진입과 합류 타이밍을 반복해서 연습했어요.
택시비 아끼는 것만으로도 연수비 본전 뽑았어요.
1555-3356
평일/주말 09:00 -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