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허**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후기 이미지

아이들이 엄마는 왜 운전 안 하냐고 물어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어요.

어르신 태우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법도 알려주셨어요.

택시비 아끼는 것만으로도 연수비 본전 뽑았어요.

이전글 혼자서도 OK! 다음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77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2.13 2,578
176 뿌듯한 운전 후기 2025.02.13 3,383
175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2.13 2,809
174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02.12 2,401
173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02.12 2,611
513 514 515 516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