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포기 안 하길 정말 잘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8 | 남편 대신 운전 시작 | 2025.01.05 | 1,581 |
| 17 |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 2025.01.05 | 1,577 |
| 16 | 가족여행 운전 후기 | 2025.01.05 | 1,358 |
| 15 | 연천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5.01.04 | 1,575 |
| 14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5.01.04 | 1,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