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포기 안 하길 정말 잘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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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연천 쪽 야간 운전 연수 | 2026.03.23 | 2,422 |
| 1799 | 연천 쪽 야간 주차 연수 | 2026.03.22 | 2,319 |
| 1798 | 연천산 하루 산책 연수 | 2026.03.22 | 2,150 |
| 1797 | 연천 주차장에서의 실수 | 2026.03.22 | 2,229 |
| 1796 | 연천 주차장에서의 실수 | 2026.03.22 | 2,481 |